킬라칸 on 라이노 문짝 완성.




사진과 설명 들어갑니다.
길어서 접었으니 아래를 누르시면 됩니다.




다음부터는 꼬박꼬박 클로즈 업 으로 찍어야 겠습니다. 초점이...
볼트건 메탈 - 디테일 추가 - 블랙 워시 입니다.
후에 녹 표현으로 갈색 워시 두 개 더 썼는데 이름이 기억이...
그 때의 사진은 귀차니즘으로 없습니다. [...]
하지만 그냥 여기저기 녹 표현을 위해 슥슥 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.


바로 완성 사진 들어갑니다.
갈색 워시 - 진한 갈색 워시 - 미스릴 실버 웨어링 - 악세서리 헤드 작업 - 베이싱 작업 - 안구 작업 입니다.
베이싱 작업은,
스코치드 브라운 - 스넥바잇 레더 - 브론즈드 플레시 - 블리치드 본 순입니다.

사진 더 가면서 설명하죠.




베이스의 라이노 문짝은 어제 완성 후 추가로 미스릴 실버 웨어링을 해줬습니다.
먼지 효과는 그냥 베이싱 작업에서 조금씩 삐져나오면 됩니다. 잇힝.


안구 입니다.
메크라잇 레드 - 고어 레드 - 고어+블러드 5:5 - 블러드 레드 - 블러드 + 페어리 5:5 - 페어리 오렌지 - 페어리+선버스트 5:5 - 선버스트 옐로 입니다.
마지막에 페어리+선버스트 를 3:7, 7:3 작업을 해줬다면 좀 더 부드럽게 나왔을 듯 한데 아쉽습니다.
눈의 테마는... 물론 자크를 약간 생각하고 작업했습니다.


머리통 입니다. 이건 카오스 스프루에서 나온 겁니다.



어제 작업으로부터 한 5시간 추가로 더 걸렸네요. 물론 건조시간 포함...
가장 오래 걸렸던 건 아무래도 미스릴 실버 웨어링 작업이네요. ㄷㄷ
역시 차량이라 모서리가 많이서 일일이 해주다보니...
제 아미 테마가 재활용 아미 - 혹은 쓰레기 아미 - 다 보니 녹슨 표현에
공들이게 되는 건 숙명이 될 듯 합니다.

워시가 없었다면 이 노가다를 어찌 헤쳐나갔을꼬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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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진겟타 | 2008/06/21 18:30 | 모델링&페인팅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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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地球少年 at 2008/06/22 10:11
전 킬라칸은 싸구려 유닛이라고 하일라이팅은 전혀 안해줬는데
대단하시네요.^^ 정말 이쁩니다.
Commented by 진겟타 at 2008/06/22 12:31
ㅎㅎ 감사합니다.
확실히 하이라이팅이 있는 편이 더 예쁘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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